"우리동네 착한가게 응원합니다"…창원시설공단 이벤트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상생 이벤트 26일까지 운영

창원시설공단 제공

창원시설공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착한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시민 참여형 캠페인인 '우리동네 착한가게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창원시 내 착한가게를 직접 이용하며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으로 창원시 소재 착한가게를 이용한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비전으로 착한가게를 이용한 뒤, 착한가격업소·모범음식점 등 인증마크가 확인되는 사진과 결제 영수증을 첨부해 QR코드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공단은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 1만 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지정 착한가격업소와 창원시 모범음식점, 로컬푸드 직매장 등 공공 인증을 받은 매장 이용을 장려함으로써 시민의 착한 소비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과 상생하는 소비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역의 착한 가게를 찾는 한 번의 소비가 우리 이웃과 지역경제를 응원하는 힘이 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지역상생을 함께 실천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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