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은 8일 전북 완주군 용진농협에서 신규직원 64명을 대상으로 농·축협 사업 이해도 증진과 조직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민국 최초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을 개설한 이중진 용진농협 조합장이 강사로 나서 로컬푸드 사업의 시작과 성장 과정, 농협 경영 경험 등을 소개했다.
이어진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는 2025년 상반기 입사자인 최수빈 용진농협 계장보가 입사 후 조직 적응 과정과 사업 추진 경험 등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협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전북농협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