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8일 전북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은행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봉사단은 2026년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개 기관에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찰칵!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 사진 공모전 사업을 추진한다. 장기요양요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치유를 돕고 돌봄 현장의 긍정적인 모습을 알리기 위한 사업이다.
정원호 전북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성금이 돌봄 현장에 대한 관심 확대와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