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서 외치는 '일본정부 공식사죄, 법적배상'


8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6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에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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