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부부 둘째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왼쪽)와 배우 이다인. 황진환 기자·이다인 SNS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둘째를 얻었다.

8일 이승기 측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지난 2월 이승기 측은 이다인이 임신 5개월 차라고 전한 바 있다.

지난달 JTBC '히든싱어8'에 출연한 이승기 역시 "둘째가 생겼다"며 "곧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 소식을 전했고, 2년 만인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이듬해인 2024년 2월 첫딸을 얻었고, 2년 만에 둘째를 얻으면서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이승기 콘서트 기승전: 樂'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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