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대행에 '장윤기 사건' 공개 면담 요구한 국힘…결국 '입구 컷'[노컷브이]


10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을 항의 방문한 국민의힘이 경찰과 한동안 대치하다 결국 면담이 무산된 채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에 앞서 모두 발언을 언론에 공개할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는 미리 출입이 승인된 국회의원 외에 보좌관과 취재진의 출입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비공개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대치하던 국힘 의원들과 경찰들은 출입 게이트 앞에서 대치 상황을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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