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2026년 6월11일자 <[단독]"문란하다" 공개 지적한 목사, 창문 깬 신도들…사랑제일교회서 생긴 일> 기사 관련

 

본 매체는 위 기사에서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들이 여성 신도의 집을 찾아와 현관문과 창문을 파손하며 침입을 시도한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랑제일교회 측에서는 "사건 전날 이모씨의 극단적 선택 시도와 경찰의 출동이 있었고, 이후 이씨와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씨 집의 진입 시도는 무단 침입이 아닌 생명과 안전에 대한 우려 속에서 이루어진 긴급 조치였으며, 추가적인 공권력 투입을 요청할 경우 오히려 돌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며 "현장에서 발생한 도어락 교체비, 창문 수리비 및 청소 비용 등 물적 피해 일체를 신속하게 배상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