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오늘(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준영은 이날 별도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이날 SNS에 스스로 머리카락을 자르는 사진을 올렸다.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내후년 겨울에 봐요"라며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라는 인사도 남겼다.
이준영은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멤버 준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로 배우의 길을 걸어왔다.
이후 '미스터 기간제'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D.P' '마스크걸' '약한영웅 클래스2' '폭싹 속았수다' '신인사원 강회장' 등으로 입지를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