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병원서 60대 직원 추락사…승강기 오작동 여부 수사

김미성 기자

지난 24일 오후 1시쯤 경남 김해시 대청동에 있는 병원에서 60대 여성 A씨가 식기 운반 승강기 통로 안쪽 7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승강기 출입문이 열려 승강기가 도착한 것으로 오인하며 식기 수레를 넣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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