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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부부 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6-07-27 10:00
배우 부부 남궁민(왼쪽)과 진아름. 황진환 기자·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부부 남궁민과 진아름이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7일 남궁민 측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 25일 득남했다.
앞서 지난달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의 임신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남궁민 측은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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