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상웅(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이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지난 24일 도당에서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제7회 국민의힘 경남도당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해 단독으로 등록한 박상웅 국회의원을 만장일치로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도당위원장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은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선거다"며 "지금부터 경남도당의 당원 조직을 배가하고 당원 간 소통과 당협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각 직능·직급별 조직을 활성화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선거에 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웅 신임 도당위원장은 중앙당 최고위원회 승인 후 1년 임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