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순천 공장서 용접 작업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전남CBS 박사라 기자
2026-07-27 13:11
연합뉴스
지난 26일 오후 7시 11분 순천시 해룡산업단지 내 한 제조 공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10m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 씨는 머리 부위에 출혈을 보이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 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원형 풍력 발전기 몸통 용접 작업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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