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손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행정안전부는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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