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통 픽업 '램' 국내 첫 공식 전시장 오픈

美 픽업트럭 램(Ram) 국내 첫 공식 전시장 오픈

차봇모터스 제공

미국 정통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의 국내 첫 공식 전시장인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이 문을 연다.

램(Ram)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는 27일 "(전시장은) 램 특유의 강인한 브랜드 정체성과 프리미엄한 가치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총 대지면적 854m²(약 260평), 전시장 연면적 328.32m²(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테크니컬 정비 및 경정비가 가능한 '퀵샵(Quick Shop)' 시설을 내부에 함께 갖추고 있다. 차량 구매부터 신속한 사후 서비스(A/S)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원스톱(One-Stop) 고객 케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차봇모터스는 현장 퀵샵에서 신속한 원인 파악 및 경정비를 우선 제공하고, 고난도 정비가 필요할 경우 램의 전용 서비스 네트워크와 연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계별 AS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