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창호와 바닥재, 벽장재, 단열재 등 주요 인테리어 제품으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1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LX하우시스는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지인 뷰프레임 창호와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벽장재와 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는 12번째, 창호는 11번째 수상이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와 전문가가 환경성과 상품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다. 올해는 뷰프레임 창호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과 슬림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유해물질 저감과 자원순환을 고려한 설계, 벽과 바닥을 연결하는 일체형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다. PF보드 단열재는 높은 단열 성능과 얇은 두께로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이 강점으로 평가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3년 연속 수상으로 제품의 환경성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다시 확인했다"며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제품 공급을 확대해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