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한 채' 세 부담 강화 예고


정부가 '똘똘한 한 채' 수요를 줄이기 위해 초고가 주택 보유세 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일반적인 가격대의 실거주 1주택자는 보호하되 초고가 주택은 한 채만 보유했더라도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높이고, 매각할 때 받을 수 있는 양도소득세 공제 혜택도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된다.

사진은 2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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