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 꺼내자 "윤석열 뽑은 것 사죄하라"…운영위 고성 충돌[노컷브이]


국회 운영위원회가 신속처리안건, 이른바 '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현행 최장 330일에서 약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법안 심사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은 민주당 강성 지지층을 뜻하는 '개딸'과 윤석열 전 대통령까지 소환되며 고성과 충돌로 번졌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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