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버섯랜드전시관 새 단장…다음 달 1일 재개장

괴산군 제공

충북 괴산군 청천면 버섯랜드전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음 달 1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버섯랜드전시관은 버섯 관련 정보와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전시·문화 공간이다.

군은 리모델링을 통해 어린이 체험존을 확대하고 증강현실(AR) 콘텐츠를 보강했다. 관람객을 위한 북카페와 휴게공간도 새로 마련했다.

전시관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전시관을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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