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정한욱 계장 '창원시장 표창' 받아

사내 봉사단과 한우리인성회 후원회에 참여해 상생의 나눔 문화 주도

BNK경남은행 정한욱 계장(사진 왼쪽)이 '창원특례시장 표창'을 받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사회공헌홍보부 정한욱 계장이 지역 장애인단체 한우리 인성회의 추천으로 '창원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
 
정한욱 계장은 한우리 인성회 주최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무주수련원(전북 무주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34회 장애인 야영대회'에 참석해 창원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

정 계장은 대학생때인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지역 장애인 지원에 대해 관심을 갖고 봉사를 실천해왔다.
 
경남은행 입사 후에는 사내 봉사단과 한우리인성회 후원회에 참여해 상생의 나눔 문화를 주도하고 은행이 추진한 각종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현재 정한욱 계장은 사회공헌홍보부에서 사회공헌 추진 자원봉사 활동, BNK경남은행갤러리 운영 등 BNK경남은행 사회공헌 실무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사회공헌홍보부 이명훈 부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온 정한욱 계장은 동료들로부터 깊은 신망을 받고 있는 모범 직원이다. BNK경남은행 사회공헌 실무자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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