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보령 구리 제조 공장서 화재…재산피해 1천만 원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07-30 09:43
화재 진화 모습. 보령소방서 제공
30일 오전 0시 59분쯤 충남 보령시 주포면의 한 구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진기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용 용광로에서 불똥이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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