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 주거지원 입주심사회의 대상자 선정

성공적 자립 위한 주거지원 심의

2026년 제2차 주거지원 심사위. 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김유래)가 27일 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주거지원 입주심사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주거지원 신청 대상자의 지원 적정성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대상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과 원활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주거지원사업은 LH와 연계해, 주거가 불안정한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사 결과 A씨가 주거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향후 안정적인 주거지원을 받게 된다.

주거지원심의위원회 임영미 위원장(법무보호위원)은 "안정적인 주거환경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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