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전파관리소(소장 조병현)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해당 나이의 홈스쿨링 어린이 포함)들을 대상으로 국립광주과학관에서 「2026년 어린이 전파교실」 을 개최한다.
어린이 전파교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를 딱딱한 이론 대신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파의 기초원리에 대해 배우고 일상속에서 전파가 어떻게 쓰이는지 놀이를 통해 직접 몸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전파 OX 퀴즈 △무선 드론 볼링 △RC 슈팅 배틀 △과학관 견학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파관리소가 준비하고 국립광주과학관, 국립전파연구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협력하였으며, 참여 어린이들은 스마트폰, 무선드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은 전파를 이해하고 체험함으로써 미래 전파 과학 인재로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조병현 소장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전파교실을 통해 과학기술의 가치를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어린이들이 전파의 중요성을 배우고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 어린이 전파교실 접수 안내 > |
| ◇ (신청방법)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접수 ◇ (신청기간) 7월 27일(월) 12:00 ~ 7월 31일(금) 18:00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전파관리소 전파이용안전과로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