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iM뱅크대구은행지부, 소외계층 아동 스포츠 활동 지원

iM뱅크 제공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가 소외계층 아동의 스포츠 활동을 지원한다.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와 (재)양준혁스포츠재단과 손잡고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iM뱅크 임직원들의 급여 1% 나눔으로 조성한 후원금은 대구 보육시설 아동들을 위해 노후한 체육시설 3곳의 시설을 개선하고 유니폼과 운동화를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백지노 iM뱅크대구은행지부 위원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뛰어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사회의 책임"이라며 "아이들에게 성장의 기회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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