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의 폭염 대응…7~8일 K리그1·2 시작 '오후 8시'로 연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계속되는 폭염으로 K리그1과 K리그2 경기 시작 시간이 변경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오는 7~8일 K리그1 22라운드(5경기)와 K리그2 21라운드(8경기)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30분에서 오후 8시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폭염 상황을 고려해 선수와 관중, 현장 관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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