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립니다 |
|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박성태> 오늘 아침 뉴스의 맥을 짚어드리는 시간 뉴스연구소. 먼저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박원석 전 의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원석, 윤희석,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십니까?
◇ 박성태> 조태임 기자 오늘 첫 뉴스부터 볼까요?
◆ 조태임> 역전에 재역전 전당대회.
◇ 박성태> 지난 주말에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열렸는데 먼저 당대표 선거 결과부터 정리를 해보죠.
◆ 조태임> 엎치락뒤치락 하는 모습인데 이제 결론부터 보면 현재 누적 기준으로 김민석 후보가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1주 차 그 충청, PK 경선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불과 0.99% 포인트 차이로 앞섰는데 2주 차 들어서 김민석 후보가 이제 연승을 거뒀어요. 제주, 인천에서 김민석 47.75%, 정청래 42.08% 그리고 강원, TK에서도 김민석 48.54%, 정청래 44.40% 그래서 이제 누적 결과 김민석 후보가 46.01%, 정청래 44.53% 그리고 송영길 후보가 이제 9.47%고요. 표차로는 지금 김민석 후보가 이제 정청래 후보를 3086표 득표율 차이로는 1.48% 포인트라 물론 이제 저번보다는 격차가 벌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이제 초박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열린 이 순회경선 합동 연설의 주요 장면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9일, 강원 합동연설회)> 말실수를 해서 한 지역을 뺏기는 일도 없을 것이고 중앙당의 입장을 못 정해서 한 지역을 놓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서울시장 선거에 승리하고 서울, 강릉 본선에서 최상의 결과를 내고 그 결과에 당원 여러분께 재신임을 묻겠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9일, 강원합동연설회)> 어머니, 저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민주당의 어머니는 전라도 호남입니다. 호남 분들에게 묻습니다. 어머니, 정청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8일, 인천 합동연설회)> 우리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수고했어요. 이제 다 했습니다. 나 나올 일이 없다니까 연임할 필요가 없다고. 다 알아서 한다니까, 우리가 이제. 뼈 해장국도 세 번 끓이면 물도 안 나옵니다. 뭘 또 검찰 개혁이야.]
◆ 조태임> 이제 세 후보 이제 연설 보고 왔는데 어제 결과 조금 주요 지역만 보면 제주에서 김민석 후보가 52.64%로 과반을 차지했다는 게 좀 눈에 띄고요. 또 강원에서도 50.30%로 정청래 후보를 8% 포인트 넘게 앞서서 이 강원과 제주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50%를 넘겼어요. 대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47.82%로 이 김민석 후보를 1.47% 포인트 앞섰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김 후보 측은 이제 제주, 강원에서 50%를 넘겼다는 점 이걸 좀 중요하게 보고 물론 이제 비중이 얼마 안 되긴 하지만 이 대세를 만드는 주요 흐름이라고 이렇게 보고 있고요. 반면 이제 정청래 후보 쪽에서는 강원 TK에서도 예상보다 크게 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좀 의미를 부여하고 있어요. 특히 이제 대구에서는 또 이제 김민석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다는 점에서 주요하게 보고 있고요. 송영길 후보는 누적 9.47%로 이 한 자릿수긴 하지만 본인의 정치적 기반인 호남과 수도권이 남아 있다는 점에서 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 이제 김민석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이 1.48%포인트 차이라는데 누가 승기를 잡았다, 이렇게 결론 짓기는 어렵고요. 남은 경선이 이제 정말 중요한데 이제 권리당원의 약 70%가 호남과 서울, 경기에 몰려 있기 때문에 15일, 16일 이때가 이제 진짜 핵심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 박성태> 앞서 이제 8일 인천에서 있었던 합동 연설회에서 송영길 후보가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하고는 수고했으니까 이제 그만하세요라고 하니까 그 연설을 보고 있는 정청래 후보가 웃는 모습도 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 눈에 띄는 장면이었고요. 최고위원 선거 결과도 좀 볼까요?
◆ 조태임> 최고위원도 지금 누적 순위는 1위 최민희 후보가 20.28%로 좀 많이 앞서고 있고요. 그 뒤를 이제 2위 박선원 후보, 3위 한민수 후보, 4위 서미화 후보, 5위 김용 후보, 6위 이성윤 후보인데 지금 당선권 1위에서 5위 기준으로 보면 친명이 3명이 있고 친청이 2명이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지금 친청계 이성윤 후보 6위인데 지금 김용 후보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지금 격차가 불과 0.77% 포인트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지금 5, 6위 자리싸움 이제 가장 좀 주요하게 보고 있고요. 순위는 이제 지금 계속 좀 누적 순위로는 변동이 없긴 한데 이번 경선 지역별로는 순위 변동이 있었는데 토요일 제주 인천에서는 인천이 이제 지역구인 박선원 의원이 1위를 했고요. 또 강원에서도 아주 근소한 차이지만 박선원 후보가 1위를 기록했는데 대구에서는 최민희 후보, 한민수 후보, 이성윤 후보 이제 이른바 친청계라고 하죠. 이 후보들이 좀 좀 눈에 띄게 조금 순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1위, 2위, 5위를 나타내면서 대구에서 좀 친청계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 박성태> 일단 3위 한민수 후보부터 6위 이성윤 후보까지 차이가 3% 포인트 미만이어서 이거는 이제 지금까지는 사실은 1주, 첫 주 차, 둘째 주 차 순회 경선이 있었는데 비중으로 따지면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그래서 제가 어제 이제 전화한 민주당 한 의원은 이런 표현을 쓰더라고요. 지금까지는 반장 선거였으면 이제 이번 주 호남과 수도권은 전교 회장 선거다, 이렇게 비유를 하더라고요.
◇ 박성태> 그렇군요. 이제 3주 차에서부터 순위가 또 어떻게 바뀔지 그건 뭐 당대표 후보 선거도 마찬가지고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네 분 같이 또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2주 차 경선 첫 주차가 이제 충청과 영남권, 부울경이었고요. 2주 차가 강원, 인천 그리고 대구 경북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김준일 평론가님.
◆ 김준일> 김민석 후보가 이제 3승 1패가 된 거잖아요. 그러면 예전 같으면 이 정도면 확 대세론으로 한쪽에 기울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굉장히 박빙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1.48% 포인트로 앞서면 전에 0.99% 포인트로 뒤지고 있었으니까 이번에 2.49% 포인트를 앞선 거죠, 그러니까. 수식으로 하자면 이게 많은 표차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공개된 권리당원 숫자를 보면 대략적으로 4분의 1, 4분의 1 정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머지가 지금 권리당원이 호남에 51만 명 그리고 서울, 경기에 58만 명. 그러니까 100만 명이 넘어요. 109만 명 이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3주 차에 승부를 걸 수밖에 없고 눈에 띄는 거 한 세 가지가 있었어요. 하나는 정청래 후보가 어머니와 호남을 계속 얘기했어요. 어머니를 18번 얘기하고요. 저 연설에서 강원도에서 연설을 하는데.
◇ 박성태> 그런데 이게 강원 순회 경선이었어요.
◆ 김준일> 강원도 얘기는 거의 안 했어요. 현안을 얘기를 안 하고 어머니 18번, 호남 7번을 얘기를 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예를 들면 김민석 후보는 춘천, 원주, 바이오 산업 육성, 강릉 ITS 세계대회 지원 이런 얘기하고 송영길 후보도 남북으로 갈라진 고성을 거론하면서 강원 평화 경제특구 강원도 얘기를 하는데 정청래 후보는 오직 호남에 가 있다, 지금 눈이. 이게 이번 전당대회 이 순회 경선에 좀 모순이기도 해요. 이거를 보고 투표를 하는 게 아니라 투표를 다 한 다음에 연설을 하고 다음으로 가니까 일종의 이제 선행 학습을 빡세게 했다, 지금. 그 룰을 지금 최대한 이용한 거예요. 그러니까 정청래 후보가.
◇ 박성태> 이번 주 초에 이제 호남의 권리 당원들이 투표를 하니까 사실은 강원 연설에서 호남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연설을 하게 된 거군요.
◆ 김준일> 강원도 얘기는 한마디는 해야죠, 그래도. 한마디도 안 하고 호남 얘기만 하는 게 맞느냐. 그리고 어머니 얘기를 많이 하는 건 이제 감성을 자극하는 건데 어쨌든 어머니를 얘기하는 거는 노모를 언급하는 장동혁 대표가 또 계속 이 장동혁, 정청래 데칼코마니론이 계속 또 떠오르는.
◇ 박성태> 굳이. 박원석 의원님.
◆ 박원석> 글쎄요. 2주 차 결과까지 포함해서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쫄깃하죠. 그러니까 저는 2주 차 들어서면서 추가 조금 기울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했어요. 미세하게 김민석 후보가 앞서고 있는 건 맞지만 추가 기울었다고 볼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그 얘기는 생각보다 정청래 후보가 잘 버티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근데 이제 지금까지 개표한 표는 전체 당원의 30%가 안 됩니다. 결국 남아 있는 호남 수도권이 승부를 결정지을 건데 호남 수도권에서는 그럼 기울 거냐, 추가. 저는 생각보다 그렇게 크게 기울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김민석 후보가 지금 추세로 봤을 때 호남 수도권에서도 앞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게 그냥 확 무너지는 결과가 나올까 대체적으로 이 정도 추세면 대충 지금 당원들의 표심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가 보이잖아요. 그래서 김민석 후보가 승리하더라도 과반 득표를 하거나 이럴 가능성은 제가 보기에 높아 보이지 않고.
◇ 박성태> 선호 투표자 빼고 그냥 일자로 봤을 때 과반이 되냐. 그러기는 쉽지 않다는 거죠.
◆ 박원석> 결국에는 이제 선호 투표를 열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되고요. 저는 앞서 이제 김준일 평론가가 소개했던 그 순회 경선 방식에 약간의 좀 뭐랄까 불일치가 있잖아요. 강원에서 호남 유권자들을 호명하는 결국 이제 강원도 투표가 끝났고 다음 이제 호남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이 되기 때문에 정청래 후보가 호남 유권자들을 의식해서 그걸 호명한 게 아닌가 싶고요. 저는 좀 눈에 띄었던 게 김민석 후보가 통합을 말하기 시작을 했어요. 승기를 잡았다는 나름의 판단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에 대해서 반응이 또 굉장히 냉랭했습니다. 정청래 후보 쪽에서는 먼저 사과하고 그런 얘기를 해라 잘해보시든가요, 이런 식의 반응을 했어요. 그걸 보면서 야, 걱정된다, 이게. 경선 결과가 어떤 식으로 끝나든 간에 내부의 그런 통합이나 화합이나 이런 게 쉽지 않을 수 있겠다. 그러면 이 갈등이 결국 이제 차기 총선을 향해서 치닫게 될 거고 차기 총선 때 어떤 공천을 앞두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누가 당대표가 되든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서 이번 전당대회에서 생긴 앙금이나 감정적 골이나. 이걸 메우기가 쉽지 않겠구나라는 점이 느껴졌고요.
또 한 가지는 많은 언론들에서도 그런 주문을 하던데 이제 호남, 수도권 경선을 앞두고 비전 경쟁을 할 마지막 기회다. 그러니까 너무 그런 게 없었다는 얘기죠, 한마디로 보면. 그러니까 이번 이제 그 민주당 전당대회의 뭐랄까 본질이 어떻게 보면 대통령의 여당을 포함한 국정운영 구상을 민주당의 당원들이 승인할 건가, 말 건가 저는 이게 본질이라고 봅니다. 근데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때로는 견인을 하는 집권 여당의 역할은 저렇게 무슨 뭐 적통, 파묘 이런 데에 있는 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비전을 제시하고 그다음에 가치와 정책을 제시하고 이런 거일 텐데 그런 거에 있어서는 모든 후보들이 공이 부족해서 마지막까지 그런 아쉬움이 남는데 마지막 주 경선에서라도 그런 면모들이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박성태> 지금까지는 일단 2주 차 경선까지는 좀 팽팽하다. 박원석 의원님 말씀은 김민석 후보가 길을 좀 잡아갈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는 팽팽하다. 그러면 결과가 어떻게든 한쪽이 확 주도권을 못 잡으면 민주당 내 갈등이 전당대회 뒤로도 커질 수 있다, 이런 얘기셨고요.
◆ 윤희석> 조금 더…
◇ 박성태> 윤희석 대변인님.
◆ 윤희석> 냉정하게 보면 지금까지 진행된 결과가 30%가 안 되니까요. 이번 주만 해도 10% 조금 넘는 수준이었잖아요. 그러니까 한 두 후보가 한 8:2 정도 차이 나지 않는 한 합산해서 어느 쪽이 대세를 뭐 잡는다든가 할 수는 없는 거였죠, 구조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첫 주 차에 한 16% 정도 그 정도 차지하는 그 정도에서도 정청래 후보 0.99 이겼으니까 2주 차 됐는데도 아직도 잘 모르겠네 하는 건 저는 솔직히 얘기해서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제 중요한 건 호남, 서울, 경기를 이제 해야 되는 건데 유심히 보면 대도시 그쪽은 정청래 후보가 좀 강한 듯해요. 부산도 이겼고 대구도 이겼고 세종도 이겼고 이렇게 하니까. 그럼 진짜로 도시는 정청래 후보가 강하고 도시가 아닌 지역은 그럼 김민석 후보가 강한 거냐, 이렇게 되면 호남 가서 광주는 어떻게 될 거냐. 이런 얘기도 할 수가 있겠는데 진짜 봐야 되겠습니다. 제가 민주당 사정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정도 가면 정청래 후보는 적어도 진짜 잘 버티고 있다. 제가 기억나는 건 정청래 후보 출마하기 전에 출마 선언 제일 늦게 했잖아요. 그 사이에 꽤 많은 분들이 출마하지 마시라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게 낫다. 뭐 이런 얘기 많이 했었잖아요. 출마 안 할 가능성이 높다 하시는 분도 있었고.
◇ 박성태> 내각에 들어간다, 이런 애기도 했거든요.
◆ 윤희석> 그렇죠. 여기까지 왔다는 거는 정책 로버가 그래도 저력을 갖고 있구나라는 평가는 충분히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조태임> 실제로 친청계에서 하는 얘기는 이제 본인들이 어제 대구 결과를 보고서는 이제 좀 확신을 했다는 게 세종, 대전, 부산 그리고 대구까지 이기는 거 보면서 우리가 이제 도시 지역에서 좀 강세를 보이고 있구나 이걸 좀 수치로 확인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대구에서는 사실 이길 줄 몰랐는데 이겼다. 이런 거에서 좀 고무된 분위기가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 박성태> 도시에서 이겼다. 그런데 남은 데가 이제 특히 서울, 수도권 같은 경우는 서울, 경기 같은 경우는 이제 도시 비중이 크니까 이런 거에 대한 정청래 후보 측에서 기대를 한다는 얘기셨고요.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 여전히 정책이나 이런 부분은 보이지 않고 또는 당정 관계에 대한 설정 이것도 그냥 친명이냐, 반명이냐 가지고 싸우기만 하지 구체적인 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다들 의리가 먼저다. 이런 얘기도 나오기도 하고.
◆ 김준일> 근데 원래 옛날부터 정책은 별로 없었어요. 전당대회를 하는데 이렇게 그렇게.
◇ 박성태> 너무 이상적이었나요, 제가.
◆ 김준일> 정책은 사실 정부가 하는 거죠. 정부가 하는 거고 거기에 이제 같이 입법을 해서 이제 뒷받침하는 건데 그런데 그게 이제 결국은 친명이냐, 반명이냐 이게 결국 얼마나 정부를 협조를 해서 갈 것이냐 이제 이걸로 조금 정책으로 우회적으로 얘기하는 건 그 정책을 우회적으로 얘기하는 것 같고 그러니까 저는 눈에 띄는 게 윤희석 대변인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거를 굳이 하자면 도청농석 뭐 이 정도 될까요. 도시는 정청래, 농촌은 아니더라도 어쨌든 지방 소도시나 농촌은 김민석. 근데 이 패턴이 만약에 가면 말씀하신 대로 광주에서 그러면 진짜로 정청래 후보가 또 좀 더 우세를 할 것인가 그리고 서울이 사실은 서울이 김민석, 정청래 두 사람 다 지역구가 있거든요.
◇ 박성태> 지역구 있죠.
◆ 김준일>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나올 것인가 굉장히 좀 궁금해졌어요. 서울에서 저는 서울에서 정청래 후보가 이길 거라고 봅니다.
◇ 박성태> 서울에서 정청래 후보가 이길 것이다.
◆ 김준일> 제가 보기에는 서울의 강성 당원이 진짜 많아요. 다른 지역을 제가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서울에 계신 분들 보면 강성당원이 정말 많아서 서울에서는 정청래가 이기지 않을까. 그래서 진짜 마지막까지 모르겠다.
◇ 박성태> 서울을 어떻게 보십니까? 도시에서 지금은 물론 왜 그러냐하면 권리당원 비중이 지금까지 나온 도시인데 예를 들어서 세종도 권리당원 비중이 높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걸 과연 일률적으로 평가하는 게 맞느냐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 도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우세하게 나오니까.
◆ 박원석> 대도시는 정청래 후보가 이겼고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제 김민석 후보가 이겼다 이런 패턴도 보이는데 꼭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어요. 울산은 김민석 후보가 이겼고요. 인천도 김민석 후보가 이겼습니다. 때문에 남은 경선 지역 중에 특히 이제 서 주목받는 데가 서울, 광주 이런 데잖아요. 거기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도 사실 굉장히 궁금한데 그럴 수 있어요. 정청래 후보가 이기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뭐 권리당원 중에 이른바 친노, 친문 당원들이 가장 많은 데를 꼽으라면 서울이라고 봐요. 때문에 여기서의 승부는 정말 진짜 한 치 앞을 모르는 그런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제가 궁금한 지역은 전북입니다. 전북은 상호 공을 엄청 들였습니다. 지방선거 때 기억나시죠? 이원택 후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선거 내내 몰렸었어요. 김관영 후보한테. 그래서 정청래 후보가 정말 노심초사했습니다. 거기에 이제 몇 번씩이나 내려가고 그게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을 소홀하게 만들어서 선거에 졌다. 이런 평가까지 나올 정도로 전북에 집중을 했고 그건 아마 전당대회를 앞두고서 전북을 내주게 되면 이게 뒷감당이 안 된다. 그런데 이런 판단도 포함됐으리라고 봐요. 김민석 후보도 마찬가지로 전북에 공을 들였습니다. 본인의 주거 지역을 옮겼어요.
◇ 박성태> 집도 이제 익산으로 주소지를 뒀죠.
◆ 박원석> 그건 이제 전당대회를 염두에 두고서 이제 전북 표심을 갖기 위한 그런 노력이었다고 보는데 여기서 과연 어떻게 나타날지 박지원 의원께서는 조금 조심스럽긴 하지만 정청래 후보의 우세를 점치더라고요. 그렇게 나올지 아니면 김민석 후보 우세가 나올지 전북이 광주, 전남보다 권리당원 숫자가 적지만 인구 대비 밀도는 높아요. 거의 20만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게 시사하는 바가 이제 이 전체 선거 결과에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전북 표심이 어디로 기울지가 지금 남은 지역 중에서 굉장히 관심이 갑니다.
◆ 윤희석> 이렇게 되면 3위로 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 쪽이 훨씬 더 궁금해집니다. 지금 1위 표로만 우리가 계산을 하고 있는데 두 분이 비슷하고 서울에 강성당원이 많아서 정청래 후보가 앞설 거라는 말씀까지 하면 1위 표로는 두 분이 승부가 거의 안 난다고 봐야 되잖아요. 그럼 이제 송영길 후보 쪽에서 2순위로 뽑은 분의 분포 때문에 정말 작은 차이로 승부가 갈릴 것인데 우려하는 게 그거잖아요. 1위 표로는 A 후보가 살짝 지지만 2위 표를 받아서 A 후보가 살짝 이긴다면.
◇ 박성태> 선호투표제 덕분으로 이긴다면.
◆ 윤희석> 그렇죠. 사실은 그거 결선하면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건데 그거하고는 또 다른 얘기잖아요. 선거를 한 번에 하는 건데 그 안에서 표의 등가에 대한 의문이 남으니까. 그러면 이게 승복이 되겠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송영길 후보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졌던 분들의 예상이 맞아가는구나 그렇다면 선호투표제라는 거를 왜 했는가라는 생각도 저는 합니다. 이 정도까지 생각을 했다면 당의 화합을 걱정하는 당의 구성원이라면 그냥 결선 투표하는 게 나았죠. 저는 그렇게 봐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근데 그 부분은 앞서 이제 말씀하신 내용과는 좀 다른 건데 정청래 후보 캠프 쪽에서는 상당히 지금까지의 결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그런데 제가 봐도 예를 들어서 유시민 작가가 지적했듯이 대통령이 생각하는 심중은 어느 정도 비춰지는 거잖아요. 누가 더 나에게 맞는 것 같다, 사실 김민석 후보가 더 맞는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박빙이라는 거는 이것도 의미하는 바가 있을 것 같아요.
◆ 김준일> 선호투표제 관련해서 지난번에도 최고위원들 득표와 이 후보자들 득표를 비교를 하면 송영길 후보가 어느 정도 갈릴지를 좀 유추할 수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지금 누적 순위로 보면 순위는 안 바뀌었어요, 최고위원들 순위가. 그런데 친정청래의 득표가 지난번에는 다 합치면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을 합치면 48.4%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지금 누적으로 보면은 최민희가 20.28, 한민수가 14.39, 김용이 12. 아니, 아니 이성윤이 11.88 해서 이 3명을 더하면은 46.5예요. 무슨 얘기냐면 2% 포인트가 좀 떨어졌습니다. 그거는 정청래 후보가 조금 득표율이 떨어지고 김민석 후보가 올라간 것도 있는데 최민희 후보가 지난주까지는 누적이 22%였는데 지금 20%로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이게 악영향을, 최민희 후보의 돌발 행동이나 이게 악영향을 끼쳤고 그리고 이게 정청래 후보에게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줬는지는 모르겠으나 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추론이죠, 추론. 지금 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정청래가 지금 44.53인데 이들이 최고위원 3명이 46.55예요. 그럼 딱 2% 포인트 차거든요. 지난번보다 그 격차도 줄었어요. 지난번에 3% 포인트 차였는데 오히려 약간 송영길 후보를 찍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김민석 쪽으로 더 많이 찍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추론을 좀 할 수가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최고위원 순위는 최민희, 박선원이 순위는 안 바뀌었는데 격차가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거 호남과 서울 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 박원석> 그러니까 아까 이제 앵커께서 질문하셨던 내용이 대통령의 심중이 드러난 상황에서 정청래 후보가 계속 이렇게 선전을 하고 그 대통령의 심중에 대해서 유시민 작가의 해석도 있었잖아요. 큰 논란거리를 낳긴 했습니다만 그러니까 결국 이게 지금 민주당 내에 2개의 커다란 그런 어떤 세력이나 혹은 방향이 충돌하고 있는 거죠. 부정하기가 어렵다고 보고요. 근데 여기서 이제 우려스러운 거는 대통령이 그런 심정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석 후보가 지는 결과가 나온다, 만에 하나라도. 그러면 이제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이 오는 거예요. 그건 아마 저는 감당키가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당원들이 최종적으로는 일방적으로는 아니지만 최종적으로는 결국 이제 대통령이 생각하는 국정 운영 방향을 승인하는 결과로 선거 결과가 귀결될 거고 그걸 넘어서기는 쉽지 않아요. 대통령 이제 임기가 절반을 지나서 반환점을 돌아서 내리막으로 가고 있다라고 하면 뒤집어지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원래 권력이라는 게 생리가 차기 권력을 향해서 움직이거든요, 대한민국 대통령제는. 근데 그러기엔 너무 이른 시점이고 그러면 총체적 난국에 빠집니다. 이른바 레임덕이라고 하는 그걸 민주당 당원들도 잘 알기 때문에 특히나 이렇게 이제 계파적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은 당원들 같은 경우에는 다 잘 되는 게 좋은 거잖아요, 좋은 게 좋은 거고. 결국 그게 이제 김민석 후보의 지금 가장 큰 말하자면 동력인데 그걸 제외하고 김민석 후보가 총리까지 하고 몸값을 굉장히 키웠잖아요, 그동안에 이 정부 들어서서. 근데 그것에 비한다면 본인 스스로의 경쟁력이 그렇게 높은 게 아니다라는 게 그건 이제 과거의 탈당 전략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약점이 있잖아요. 그리고 집요하게 그걸 정청래보고 공격하고 있고 그게 이제 드러나는 과정이라고 봐요, 다른 한편으로는.
◆ 조태임> 김민석 후보 측 입장을 조금 전하면 그러니까 제주 결과를 조금 주의하는 이게 보는 게 제주 같은 경우는 호남 분들이 많이 건너간 지역이기 때문에 이제 호남 민심을 미리 볼 수 있는 전초전 같은 지역이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그리고 이렇게 지금 또 제주 같은 경우는 50%를 넘었잖아요. 이 점이 호남 같은 경우는 사람이 좀 될 사람 찍는 경향들이 있고 또 호남의 민심이 지금 이재명 정권이 잘 돼야지 호남이 계속 잘 살 수 있다. 이런 것 때문에 좀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실어준 사람이 대표가 돼야 된다 이런 여론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호남에서는 이제 김민석 후보 쪽이 유리하기 때문에 이 흐름을 좀 계속 갖고 갈 수 있다. 한 10% 포인트 차 격차까지 벌릴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성태> 호남에서 10%까지 격차를 벌릴 것이다라는 게 이제 김민석 캠프 측의 입장인 거죠. 제주가 비슷한데 제주 상황을 보면 그렇다라는 말씀이고요. 최고위원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김준일 평론가 잠깐 얘기해 주셨는데 지금까지는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안에 친명 셋, 친청 둘이 있습니다. 그런데 6위인 이성윤 후보가 7위인 김용 후보와 불과 0.7%대 포인트이기 때문에.
◆ 박원석> 5위, 5위인 김용.
◇ 박성태> 5위인 김용 후보와 이게 지금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근데 앞서 이제 김준일 평론가님 얘기로는 전체적인 친청 비중이 초반보다는 2% 포인트 정도 줄었다. 이게 여러 가지 최민희 의원의 구설수나 말실수 이런 거가 영향을 줬는지 모르겠지만 줄었다고 보고 있어 봤습니다. 윤희석 대변인은 혹시 남의 당 얘기지만 어떻게 보십니까?
◆ 윤희석> 2주 차만 보면 최고위원 1등은 박선원 의원이에요, 보니까. 합치니까. 제주 인천하고 강원, 대구, 경북 합치면 최민희 후보를 이겨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기존의 6% 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던 1, 2위 차이가 이제 4도 안 납니다. 한 3.5 정도밖에 안 나거든요. 이거는 박선원 의원이 잘했다도 있지만 최민희 후보가 아마도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여줬던 여러 이슈로 인해서 좀 득표력을 스스로 해치는 결과를 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확실히 이제 5위 싸움은 이 두 분의 싸움으로 굳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김용, 이성윤 그래서 이성윤 후보는 또 전북에 갖고 있잖아요, 연고를. 호남 한 번 지났을 때는 제가 볼 때는 물론 경기에 김용 후보도 연고가 있긴 하지만 이성윤 후보가 좀 올라가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봐요. 그래서 결론은 박원석 의원께서 말씀하신 걸 잘 들어보면 당선은 김민석 후보가 될 것 같다고 말씀하신 걸로 저는 이해를 했거든요. 그런데 최고위원 구성은 다섯 중에 김민수 후보 쪽이 과반이 되겠느냐라는 생각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 박성태> 친청이 3명이 다 들어갈 수도 있다.
◆ 윤희석> 그런 느낌이 들어요.
◇ 박성태> 라는 얘기시고요.
◆ 박원석> 그럴 수도 있겠죠. 최민희 후보가 득표력이 조금 떨어지기 시작한 게 보이잖아요. 저는 그래도 여전히 수석 최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게 이제 계파 갈등이라는 게 굉장히 적대적입니다, 지금. 때문에 한편으로 최민희 의원의 그런 언행에 혹은 태도에 눈살을 찌푸리는 그런 지지층도 있지만 그럴수록 위기감을 가지고 결집하는 지지층도 또 있거든요. 수석 최고위원을 만들어야 된다. 그러니까 수석 최고위원이라는 게 특별한 건 없어요. 그냥 상징적 의미 정도인데 당대표를 내주게 될 경우에 그에 대한 견제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심리가 또 복잡하게 깔려 있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보고 물론 이제 또 다른 악재가 불거진다, 이 과정에서. 그러면 이제 모르죠. 그런데 한편으로 박선원 후보가 고향이 전남 나주인가 그래요. 근데 이번에 연고가 크게 작용하지는 않는 선거이기는 한데 그래도 그게 일정하게 이점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경북에서 임미애 후보가 1등 했잖아요.
◇ 박성태> 그렇죠.
◆ 박원석> 경북만으로만 보면. 이제 그런 게 부분적으로 작용할 수가 있어요. 이제 그런 기대를 할 거고 이성윤 후보도 고향이 이제 전북이기 때문에 이성윤 후보도 거기에 대한 기대가 좀 있을 거고 그래서 순위 변동 가능성은 저는 최고위원들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친청, 친명 이게 이제 어떻게 들어갈 거냐. 어느 쪽이 3이냐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가면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아요.
◇ 박성태> 끝까지 가봐야 안다. 김준일 평론가님은 그냥 예측만.
◆ 김준일> 예.
◇ 박성태> 어디가 3일 것 같아요?
◆ 김준일> 3위요?
◇ 박성태> 3.
◆ 김준일> 3이요? 저는 김용이 올라간다고 봅니다. 경기도에서 지난번에 지방선거 때 그 후원회장을 한 게 거의 20명 정도 돼요. 경기 지역에 출마한 사람들 구의원, 시의원, 지자체장, 그러니까 기초단체장 해서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어요. 그게 조직표를 무시할 수 없다, 제가 보기에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닦아놓은 그래서 결국은 김용이 올라갈 거라고 보고 저도 최민희 의원이 수석을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속된 말로 빠와 까를 다 미치게 하는 능력이 이분이 대단하시거든요. 그래서.
◇ 박성태> 뉴스 점유율이 상당히 높아요.
◆ 김준일> 그러니까 그 악수 안 해서 최근에.
◇ 박성태> 서미화 의원.
◆ 김준일> 서미화 의원 패싱 해서 굉장히 논란이 됐는데 또 그 이후에 얼마 전에는 반갑게 또 악수를 하고 주변에 이제 카메라도 한번 의식하고 제가 보기에는 그랬는데 어쨌든 이렇게 그래서 태세 전환도 빠르고 뭐 그래요. 그래서 지지층 친청계의 지지층에서는 최민희 의원에 대한 지지가 좀 제가 보기에는 확고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정청래 대표 때 이언주 수석 최고위원이 사사건건 딴지를 걸었던 이거랑 비슷하게 만에 하나 김민석 당대표가 되면 그 역할을 이제 최민희 의원이 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 물론 중간에 사진 논란도 있었고 몇몇 에피소드들이 또 생겨나고 있는데 저희가 큰 흐름에서 지금 2주 차까지 어떻게 되는지를 짚어봤습니다. 두 번째 뉴스는 광고 듣고 저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스연구소 2부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