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타(대표 주형규)가 AI 솔루션 및 피규어 전문 기업 ㈜위즈데이타(대표 이진영)와 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 45㎝ 대형 사이즈의 '깡통로봇 피규어' 2종(출동 에디션·펀치 에디션)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오는 18일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한정판으로 독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976년 개봉한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브이'의 개봉 5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구매 고객에게는 김청기 감독의 친필 사인이 고화질로 인쇄된 스케치 포스터 3종(영인본)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제이스타는 깡통로봇 IP 기반의 피규어 완구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출범한 신생 기업이다. 첫 작품인 이번 피규어는 원작 애니메이션 특유의 비례와 디테일을 완벽히 재현해 내어 수집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품은 고춧가루를 발사하는 포즈의 '출동 에디션'과 태권도 정권 지르기를 표현한 '펀치 에디션' 등 총 2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세트 구매 시 특가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깡통로봇 상용 피규어 중 최초로 '하프 라이프'라 불리는 대형 사이즈(가로 22㎝·높이 45㎝)를 채택했으며, 고강도 FRP 소재를 적용해 바디의 내구성을 크게 높였다. 조형 측면에서는 원작 애니메이션 특유의 각진 얼굴과 다부진 어깨선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여기에 빈티지 만화 질감의 무광 페인팅과 FRP 소재 고유의 입체감을 더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전용 PE폼을 내장한 메인 및 외장 2중 박스 패키징을 적용하여, 제품의 이동과 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강화했다.
제이스타는 '잊혀진 추억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향후 '골목대장 깡통로봇'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다채로운 굿즈 출시 등 미디어믹스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