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치솟는 전력 수요


극한 폭염에 냉방 가동률이 급증하면서 최대전력 수요가 빠르게 치솟고 있는 가운데 10일 서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돼 있다. 전력거래소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7일 최대전력은 95.321GW로 올여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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