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송파구 개표소 재검표' 공방…"불법 심각, 18일 하자" VS "특검 병행해야"[노컷브이]


여·야가 '송파구 개표소 공개 재검표' 일정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10일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여당은 "무법 불법이 심각하다. 예정대로 18일에 진행하자"고 주장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과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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