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 50대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은 성매매처벌법위반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최근 수개월간 세종시 도담동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해당 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 6일 현장을 단속해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기간과 성매매 알선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