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민과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대규모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광주은행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광주은행 5th Harmony Concert'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콘서트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와 가수 임창정, 린(LYn)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응모는 이날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광주은행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광주은행 K-포인트 보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개인 신용카드 고객은 포인트가 부족해도 1인당 2매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개인 체크카드와 기업카드 고객은 보유한 K-포인트 범위에서 매수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광주은행 홈페이지와 스마트뱅킹 앱 'Wa뱅크', 모바일웹에서 할 수 있다.
김해출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민과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문화마케팅과 금융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