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출정식

충청북도 제공

충청북도가 13일 '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충북선수단 출정식을 열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선수 대표로 나선 청주공업고 차서우·청주하이텍고 최혜정 학생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해 충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용한 지사는 "충북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22~28일 일주일 동안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충북선수단은 산업용드론제어, 전기제어, 폴리메카닉스 등 41개 직종에 모두 119명의 기술 인재들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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