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33개월 연속 하락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09% 하락해 33개월째 내림세를 보였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월보다 0.07% 올라 2개월째 상승했다.
아파트와 주택을 포함한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0.08% 내렸지만, 전세가격은 0.05% 올랐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44%, 전세가격은 0.49% 상승했다.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0.35%와 0.38%씩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