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정박 선박 불…선원 1명 화상

장비 일부가 불에 탄 모습.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18일 오후 1시 58분 광양시 도이동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에 정박 중인 선박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자체 진화됐다.

이 불로 선원 1명이 안면부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