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회가 18일 '의정아카데미'를 열고 정책 역량 향상과 실무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의정아카데미는 청주시의회와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나라살림연구소가 오는 11월 3일까지 추진한다.
이날 첫 강의에는 나라살림연구소 김유리 책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청주시 예산 분석 등 핵심 실무 내용을 교육했다.
임은성 청주시의장은 "의정아카데미가 시민의 기대에 한층 더 책임 있게 응답하는 '공부하는 의회'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