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출신 서영학 여수시장이 고시 후배 예비사무관들을 격려했다.
서 시장은 20일 페이스북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제71기 신임관리자과정, 젊은 예비사무관 16명이 여수를 찾았다"며 "예전 과천에서 교육받을때 생각도 나고, 또 미래 중앙부처 간부들로 여수에서 좋은 기억을 갖고 가게 하고 싶어서 함께 식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후배들과 함께 식사하며 여수의 이야기, 공직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는데 역시 젊음이 좋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