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청주서 비계 철거 작업하던 70대 10m 아래 추락…어깨·팔 부상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8-20 19:02
자료사진
20일 오전 8시 42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의 한 다리에서 비계 철거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10여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팔과 어깨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다리 내진 보강 점검을 위해 설치된 비계를 철거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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