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계열사 'PLUS'로 모인다…통합 브랜드 첫 선

한화금융 대표 브랜드 PLUS 로고. 한화금융 제공

한화금융 5개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가 대표 브랜드를 'PLUS'로 통합·재편하고, 다음달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다채로운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공식 불꽃축제 전날인 다음달 4일에도 전야제 성격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더 특별한 불꽃축제가 될 예정이다.

'PLUS'는 고객이 그리는 삶(Life Canvas) 속에서 다양한 성장과 성취를 돕기 위해 한화금융이 새롭게 정립한 공동 브랜드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PLUS Coach'와 함께 고객의 삶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제공하여 고객의 성장과 성취를 데이터로 증명해 나가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 재편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오프라인 경험으로,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PLUS」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화금융 'PLUS'는 Finance(금융)/Culture(라이프스타일)/Longevity(건강)의 3가지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불꽃축제 시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Finance'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PLUS' 인스타그램 채널[1]에서 PLUS Coach Talk에 응모할 수 있다. 9/5(토) 불꽃축제 당일 오후, 63빌딩에서 전문가의 투자 인사이트를 나눌 기회가 제공된다.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버 박곰희TV의 박동호, AFW파트너스 대표 이선엽 코치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후에는 한강 앞 PLUS ZONE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와 예술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한 'Culture' 행사도 마련된다. 'PLUS 트라이브' 앱의 PLUS MOVIE & ART Class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보유한 'LIFEPLUS TV'의 3MC인 안현모, 궤도, 이동진 외에 영화/아트 전문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비평과 감상' 및 '큐비즘'을 주제로, 퐁피두센터 한화 내 오디토리엄에서 라플위클리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불꽃축제 전일인 다음달 4일 진행되며, 63빌딩 앞 야외정원인 아우돌프 가든에서 전야제 성격의 프로그램도 특별히 즐길 수 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러너를 위한 <Longevity> 행사도 열린다. 'PLUS RUN' 인스타그램 채널[2]을 통해, RUN PLUS RAVE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러닝을 좋아하는 2030세대 100명을 모집하며,  다음달 4일 여의도 한강공원을 5Km 러닝 후 63빌딩 별관 테라스에서 참석자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불꽃 앞 명당자리를 잡고 싶다면, 온·오프라인에서 한화금융의 'PLUS'브랜드 프로그램을 찾아 응모하는 것도 방법이다.

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나만의 관심사를 선택한 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티켓 800장(1인2매), 63뷔페 식사권,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 티켓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불꽃축제 행사 당일에는 PLUS Ground 부스에서  'PLUS' 엠버서더 '수리'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기념 굿즈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한강공원 씨름장 앞 한화생명 시그니처 불꽃라운지에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불꽃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한화금융 관계자는 "우리의 삶이 라이프 캔버스(Life Canvas)라면, PLUS는 그 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삶을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성장의 조력자"라며, "앞으로 각 금융계열사에서 PLUS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취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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