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위한 300억원(은행 취급금액 기준 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와 김천시를 비롯한 도내 17개 시군 소재 중소기업이다.
부동산업과 주점업 등과 신용등급 우량업체(1~3등급)는 제외된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10억원 이내(금융기관 대출취급 기준 20억원 이내)다.
금융기관 대출 실적의 50%이내에 해당하는 금액을 금융중개지원 대출금리(8월 현재 연 1.25%)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