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026년 새울 아카데미 2기' 수료식과 명사 특강을 개최하며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6월11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두달간 진행됐다.
새울 아카데미 2기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지역주민과 새울본부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해 기획된 지역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과정은 박혜령 대표의 '팀 빌딩을 활용한 마을만들기 사업계획 만들기'를 비롯해 이호섭 작곡가의 '트롯과 인생수업', 고려대 나홍식 교수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치매 예방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과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김상우 새울본부장은 "새울 아카데미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익하고 실질적인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