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북 소재 소상공인 제품 할인전인 '경북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23일 경북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정을 듬뿍 나누는 경북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획전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매를 촉진하고, 내수 경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된 할인전으로, 1년에 4번(설, 가정의 달, 추석, 연말) 진행된다.
이번 추석 맞이 행사는 네이버와 우체국 쇼핑 등 온라인 쇼핑몰 7곳에서 진행되며,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경곤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경북의 정성과 풍성함이 담긴 우수 명절 선물을 알뜰하게 장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