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 둘째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박해수. 자료사진

배우 박해수(45)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해수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박해수는 현재 아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해수는 지난 2019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고,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는 지난달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허수아비'로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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