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의 롯데워터파크가 막바지 여름휴가를 떠나려는 늦캉스족을 위해 9월 14일까지 실외 워터파크를 상시 운영한다.
24일 롯데워터파크에 따르면 해당 기간 대표 시설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를 비롯해 '토네이도 슬라이드'를 포함한 인기 슬라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실외 물놀이 후에는 유수풀 '티키 리버'에 몸을 맡기거나 따뜻한 '힐링 스파풀'에서 피로를 푸는 등 완벽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사계절 물 버킷이 쏟아지는 '티키 아쿠아 플렉스'와 실내 슬라이드 3종, 어린이들을 위한 '토들러 풀'도 마련돼 있다.
롯데워터파크는 8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풍성한 프로모션도 준비한다. 3·4인권을 각각 약 44%, 4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가족 또는 친구들과 방문 시 추천한다. 네이버페이로 현장 결제 시 종일권은 약 47%(소인 약 45%), 오후 2시 입장권은 약 45%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 바쁜 업무로 제때 휴가를 즐기지 못한 경찰, 소방관, 간호사 등 필수 근무 직군 대상으로는 현장 매표소에서 사원증 제시 시 종일권을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워터파크는 이와 함께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실내·외 워터파크 일부 시설을 금·토·일·월 및 공휴일에 운영해 주말, 연휴 나들이객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