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해진 '처서'…다시 폭염 기승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處暑)가 지났지만 전국 곳곳에 한여름 못지않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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