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UP' 두번째 집회…1천여 명 "찬양으로 하나 되다"

포항제일교회서 개최…청년·학생·해병대·남선교회 회원 등 참석
김보성 목사 설교 통해 "시선을 하나님께로…믿음의 야성 회복" 강조
마커스워십 찬양과 파송의 노래로 믿음의 결단 이어가

마커스워십(심종호 찬양인도자)의 찬양. 김일현 기자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가 청년과 학생, 해병대 군인, 남선교회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찬양과 말씀의 자리를 마련했다.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는 지난 22일 포항제일교회에서 'RISING UP' 두 번째 집회를 열고 1천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믿음의 결단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No fear'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보성 목사(울산신정교회 담임). 김일현 기자

이번 집회는 김신철 장로(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의 진행과 최득섭 목사(포항노회 노회장·포항늘사랑교회 담임)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마커스워십의 찬양과 박형배 장로(총무)의 성경봉독, 포항제일교회 청소년부의 특송을 진행했다.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주최로 포항제일교회에서 드려진 마커스워십의 RISING UP 찬양집회. 김일현 기자

말씀을 전한 김보성 목사(울산신정교회 담임)는 여호수아 1장 5~6절을 본문으로 'No fear'를 주제로 설교하며 참석자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야성을 회복할 것을 강조했다. 
 
설교에 이어 참석자들은 마커스워십의 찬양과 파송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믿음의 결단을 이어갔고, 이규동 목사(포항노회 평신도위원장·영남교회 담임)의 축도로 집회를 마무리했다. 
 
포항노회 남선교회 회원들의 파송의 노래. 김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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