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31년 만에 여자복식 정상에 오른 이소희-백하나
인천공항=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6-08-25 08:28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이소희(왼쪽), 백하나가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