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여왕' 안세영의 금메달
인천공항=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6-08-25 08:28
3년 만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을 탈환한 '여왕' 안세영이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