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안세영의 금메달


3년 만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을 탈환한 '여왕' 안세영이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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