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마을 도로서 경운기 뒤집혀 80대 숨져

황진환 기자

경남 거창의 한 도로에서 경운기가 넘어져 80대 운전자가 숨졌다.

지난 24일 오후 5시 42분쯤 경남 거창군 위천면의 한 마을 입구 도로에서 80대 A씨가 몰던 경운기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넘어진 경운기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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