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 치솟는 명절 물가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한국쌀가공식품협회와 롯데온이 뭉쳤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우수한 국산 쌀로 만든 다양한 식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이는 '쌀플러스 미식회' 기획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품질과 맛을 인정받은 우수 제품들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국산 쌀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팍팍한 장바구니 물가에 시름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기획전 기간 동안 '국산쌀 소비 촉진 쿠폰(15%)'과 '쌀플러스 전용 쿠폰(20%)'이 상시 제공되어 최대 35%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쌀가공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
선보이는 제품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올해 품평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쌀플러스' 10개 핵심 제품은 물론, 롯데온 소속 MD가 깐깐하게 엄선한 'MD PICK'을 포함해 총 50여 개의 다채로운 쌀가공식품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열기는 이어진다. 오는 9월과 10월에는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제품의 특징을 알아보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내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눈으로 보고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조상현 한국쌀가공식품협회 대외사업본부장은 "이번 기획전이 추석을 앞둔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우수한 쌀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채널과 협력을 확대해 국산 쌀 소비 촉진과 우수 제품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