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을 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
유한양행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더씬'을 25일 저녁 8시45분부터 현대홈쇼핑 '오윤아의 오감쇼'에서 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더씬은 체중 감량뿐 아니라 체지방과 체성분을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라고 유한양행은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ATG-K2'가 주원료로 사용됐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섭취 6주 만에 기초대사량과 제지방량 증가가 확인됐고, 12주 섭취 후에는 체지방량과 체지방률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용 편의성도 높였다. 하루 1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별도의 냉장보관 없이 실온 보관이 가능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다이어트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최근 다이어트에 있어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체성분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현대홈쇼핑 오감쇼를 통해 원더씬만의 차별화된 다이어트 솔루션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