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부속창고에서 불…보관 식품 4톤 소실

불을 끄는 중인 소방대원. 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5일 오후 9시 34분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한 농가 부속창고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창고 1동과 보관하고 있던 식품 4톤(t)이 불에 타 약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3대의 장비와 40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25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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